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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넷뉴스] 아이캔커피, 국내 최초 '저당 와플' 선출시 •••기존 대비 당류 60% 이상 감소

2025-09-24

aca617c7d9f58.jpg와플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표적인 디저트다. 바삭한 식감에 달콤한 크림과 잼이 더해지면 입안 가득 행복이 퍼진다.

하지만 그 달콤함 뒤에는 높은 당 함량이 자리하고 있다.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당뇨·심혈관질환 등 각종 생활습관병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늘 부담으로 작용해왔다.


이런 흐름 속에서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아이캔커피가 국내 최초로 ‘저당 와플’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생크림 와플, 애플잼 와플, 누텔라 와플 등 인기 메뉴에 저당 콘셉트를 적용한 것으로,

일반 와플 대비 당 함량을 60% 이상 줄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달콤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혈당과 칼로리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평가다.

현재는 일부 매장에서 테스트 판매가 진행 중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아이캔커피 관계자는 “저당 와플은 맛있는 디저트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건강까지 챙기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응답한 업계 최초의 도전”이라며,

 “앞으로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1일 자유당 섭취량을 총 열량의 10% 미만, 가능하다면 5% 미만으로 줄일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국내의 실제 섭취량은 이 기준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당 섭취는 단순한 체중 증가를 넘어

 대사증후군,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며, “저당 식습관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한다.


저당 와플을 맛본 소비자들은 “달콤함은 그대로인데 죄책감은 줄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드디어 와플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단순한 신제품 호기심에 그치지 않는다.

최근 외식·카페 업계에서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즉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제는 ‘달아야 팔린다’는 공식이 흔들리고, ‘덜 달아도 충분히 맛있는 디저트’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아이캔커피의 저당 와플은 단순히 하나의 신메뉴를 넘어, 디저트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국내 최초라는 상징성과 함께,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흐름에 정확히 부합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저당 와플이 전국 매장으로 확대된다면,

이는 단순히 한 브랜드의 성공을 넘어 카페 디저트 시장 전체의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이넷뉴스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49